패션쇼 리캡

근본으로 돌아갔다, 글렌 마틴스의 메종 마르지엘라 첫 공개 🥼 📍Glenn Martens‘s Maison Margiela Artisana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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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으로 돌아갔다, 글렌 마틴스의 메종 마르지엘라 첫 공개 🥼
📍Glenn Martens‘s Maison Margiela Artisanal 2025

이번 꾸뛰르 쇼 중 많은 이들이 궁금했던
글렌 마틴스의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저널 컬렉션 🪡

실제로 2008년 마틴 마르지엘라가
마지막 쇼를 보여주었던 쇼 베뉴에서
이번 데뷔 쇼를 보여준 글렌 마틴스

뿐만 아니라 1992년도에 선보였던 마틴의
플라스틱 드레스를 오프닝 룩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근본에 다가간 그만의 쇼를 보여주었습니다 ✍🏻

글렌의 첫 마르지엘라 쇼,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

🎭 글렌 마틴스의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저널 컬렉션 데뷔
인스타그램 @glennmartens @maisonmargiela

1️⃣ 쇼 컨텍스트
▪️기존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10년 재임 뒤를 잇는 글렌 마틴스의 첫 아티저널(Artisanal) 컬렉션 데뷔 무대
▪️현재 글렌 마틴스는 디젤과 마르지엘라 헤드 역할을 겸임 중

2️⃣ 디자인 & 철학
▪️핵심 정신: 마르지엘라 창립자 마틴 마르지엘라의 ‘의상의 본질’에 집중하는 철학, 익명성과 디컨스트럭션 등을 유지하고자 함
▪️마틴스 컬러 & 대비: 거친(raw)과 호화(opulence), 통제(control)와 과장(extravagance)의 대조 대응, 벨기에 특유 미적 감각 반영 함
▪️모델 마스크 착용: 옷 자체에 집중하도록 하기 위한 연출 방식이 유지

3️⃣ 무드 & 분위기
▪️‘Quite loud’ 표현: “꽤 시끄러울 것”的 콘셉트로 서사 없는 겉모습의 과감한 실험성을 강조
▪️리사이클·전통·컨셉: 재활용 소재와 개념적 구성에 집중, 마르지엘라 아티저널의 전통을 심화

4️⃣ 의미와 향후 방향
▪️다음 장의 개시: 마르지엘라 아티저널 DNA를 계승하며 ‘스트리트 뉘앙스’를 더해 현대적 세대에게 어필할 전략
▪️듀얼 역할의 도전: 디자이너 겸 디젤과의 동시 재임을 통해 실용과 고급 사이 균형 감각 반영
▪️업계의 기대: 마르지엘라 팬·업계 관계자 모두 긍정적 평가 중

🗣️ 글렌 마틴스가 전한 메종 마르지엘라

1️⃣마틴 마르지엘라의 초기 아카이브
▪️컬렉션 준비 중 마틴 마르지엘라의 실물 아카이브를 스튜디오로 가져오도록 요청
▪️마틴스는 “책에서만 봤던 걸 실제로 보니… 내가 Y/Project 때 진짜 따라하고 있었구나 싶더라”며 영향력을 깊이 자각했다고 전함

2️⃣대표적인 ‘plastic dress cover’ 오마주
▪️오프닝 룩 중 하나는 마르지엘라 초기 시절의 비닐 커버 드레스를 직접 재해석함
▪️화이트로 도장된 옷, 타비(shoes) 몰드 등 마틴의 2008년 ‘20 The Exhibition’ 때 봤던 장인적 요소가 컬렉션에도 반영

#글렌마틴스 #GlennMartens
#메종마르지엘라 #MasionMargiela #Artisonal2025
📷 이미지 출처 Masion Margiela(@maisonmargiela) Vogue Run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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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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