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월)부터 시작된 파리 FW25 꾸뛰르 위크의 세 번째 날, 과연 어떤 디자이너들이 작품과도 같은 피스들을 선보였을까요? 🧐
꾸뛰르 컬렉션으로 매 시즌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로버트 운을 시작으로 결혼이라는 개념을 과감하게 재정의한 빅터 & 롤프 듀오까지!
꾸뛰르 위크의 세 번째 날 쇼를 선보인 하우스들의 쇼를 정리해보았습니다 ✍🏻
📌PARIS FW25 COUTURE WEEK 인스타그램 @hautecoutureweek
🗓️2025년 7월 7일(월) ~ 7월 10일(목) *현지 기준
1️⃣ 로버트 운 (Robert Wun @robertwun)
▪️테마: 옷을 넘어 ‘의식’의 장을 펼쳐 왜 옷을 입는가에 대한 내면적 질문을 형상화한 컬렉션 ▪️어두운 공연장 같은 무대에서 드러나는 구조적 드레스들 ▪️부식된 듯한 아포칼립틱한 마감과 조각적 실루엣이 강하게 인상적 ▪️’의상이 아닌 조각’이라는 평이 나올 만큼 존재감 있는 룩들
2️⃣ 엘리 사브 (Elie Saab @eliesaabworld)
▪️테마: 19세기 조명된 프랑스 궁중의 현대판 재해석 ▪️샴페인·펄·미스트 블루·민트 등 파스텔 톤 + 블랙·골드로 컬러 포인트 ▪️새틴·플로럴 자수 실크 가운, 브로케이드 우아한 드레스, 벨벳 코르셋과 레이스 디테일, 캡·트레인까지 포함된 무도회풍 드레스 ▪️자신만의 규칙으로 노는 여왕을 위한 화려한 놀이터를 형상화
3️⃣ 빅터 & 롤프 (Viktor & Rolf @viktorandrolf)
▪️테마: ‘결혼’이라는 상징을 과감하게 재정의 ▪️동일한 15가지 아이템을 깃털으로 부푼 버전과 플랫한 원형으로 구성 ▪️총 1,150개의 인조 깃털 사용, 오간자·리본·꽃 모티브 사용도 포인트 ▪️리본과 깃털을 통한 ‘플러피 볼륨’과 ‘우아한 실루엣’ 간 밸런스 ▪️퍼포먼스적 요소 강조해 결혼식을 보는 듯한 무대 구성을 선보임
4️⃣ 주하이르 무라드 (Zuhair Murad @zuhairmuradofficial)
▪️테마: 북극의 얼음처럼 빛나는 여왕을 형상화 ▪️블랙·화이트·라이트 그린·버건디 등 ‘극지 조명감’, 크리스털 아플리케·3D 꽃·코르셋·파워 숄더 감각 있는 구조 ▪️글래시얼 블루·퍼프 슬리브 등 강렬한 이브닝 가운, 크리스털 장식의 케이프, 시스루·투명하지 않게 형태감이 부여된 코트 ▪️’레드카펫·시즌’에 적합한 시각적 임팩트 + 상징적 얼음 질감
파리 FW25 꾸뛰르 위크 DAY-3 하이라이트 💃🏼
7월 7일(월)부터 시작된 파리 FW25 꾸뛰르 위크의
세 번째 날, 과연 어떤 디자이너들이 작품과도 같은
피스들을 선보였을까요? 🧐
꾸뛰르 컬렉션으로 매 시즌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로버트 운을 시작으로 결혼이라는 개념을 과감하게
재정의한 빅터 & 롤프 듀오까지!
꾸뛰르 위크의 세 번째 날 쇼를 선보인
하우스들의 쇼를 정리해보았습니다 ✍🏻
📌PARIS FW25 COUTURE WEEK
인스타그램 @hautecoutureweek
🗓️2025년 7월 7일(월) ~ 7월 10일(목) *현지 기준
1️⃣ 로버트 운 (Robert Wun @robertwun)
▪️테마: 옷을 넘어 ‘의식’의 장을 펼쳐 왜 옷을 입는가에 대한 내면적 질문을 형상화한 컬렉션
▪️어두운 공연장 같은 무대에서 드러나는 구조적 드레스들
▪️부식된 듯한 아포칼립틱한 마감과 조각적 실루엣이 강하게 인상적
▪️’의상이 아닌 조각’이라는 평이 나올 만큼 존재감 있는 룩들
2️⃣ 엘리 사브 (Elie Saab @eliesaabworld)
▪️테마: 19세기 조명된 프랑스 궁중의 현대판 재해석
▪️샴페인·펄·미스트 블루·민트 등 파스텔 톤 + 블랙·골드로 컬러 포인트
▪️새틴·플로럴 자수 실크 가운, 브로케이드 우아한 드레스, 벨벳 코르셋과 레이스 디테일, 캡·트레인까지 포함된 무도회풍 드레스
▪️자신만의 규칙으로 노는 여왕을 위한 화려한 놀이터를 형상화
3️⃣ 빅터 & 롤프 (Viktor & Rolf @viktorandrolf)
▪️테마: ‘결혼’이라는 상징을 과감하게 재정의
▪️동일한 15가지 아이템을 깃털으로 부푼 버전과 플랫한 원형으로 구성
▪️총 1,150개의 인조 깃털 사용, 오간자·리본·꽃 모티브 사용도 포인트
▪️리본과 깃털을 통한 ‘플러피 볼륨’과 ‘우아한 실루엣’ 간 밸런스
▪️퍼포먼스적 요소 강조해 결혼식을 보는 듯한 무대 구성을 선보임
4️⃣ 주하이르 무라드 (Zuhair Murad @zuhairmuradofficial)
▪️테마: 북극의 얼음처럼 빛나는 여왕을 형상화
▪️블랙·화이트·라이트 그린·버건디 등 ‘극지 조명감’, 크리스털 아플리케·3D 꽃·코르셋·파워 숄더 감각 있는 구조
▪️글래시얼 블루·퍼프 슬리브 등 강렬한 이브닝 가운, 크리스털 장식의 케이프, 시스루·투명하지 않게 형태감이 부여된 코트
▪️’레드카펫·시즌’에 적합한 시각적 임팩트 + 상징적 얼음 질감
#오뜨꾸뛰르 #HauteCouture
#꾸뛰르위크 #CoutureWeek
📷 이미지 출처 Vogue Runway, Lucien-ages, saidhar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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