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 북아일랜드 출생 패션 디자이너 ▪️과거 배우 지망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짐 ▪️로에베의 수장이자 JW 앤더슨의 창시자인 조나단 앤더슨 ▪️프라다 비주얼 머천다이저로 패션 경력 시작 ▪️2014년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 ▪️2025년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직에서 퇴임
1️⃣ 디올의 최초 전 라인 담당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크리스찬 디올의 창립 이후, 남성복과 여성복, 오뜨 꾸뛰르를 담당하는 최초의 디자이너 ▪️LVMH의 산하 두 브랜드를 이끄는 유일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W앤더슨과 디올을 동시에 총괄하며 18개의 컬렉션을 디렉팅 ▪️칼 라거펠트가 샤넬과 펜디, 칼 라거펠트 브랜드를 운영한 것과 비교했을 때, 더욱 혹독한 스케줄
2️⃣ LVMH와 조나단 앤더슨의 관계
▪️2013년 LVMH가 JW앤더슨에 투자하며 지분을 일부 인수 ▪️같은 해,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하며 관계성을 더욱 강화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조나단 앤더슨을 ‘해당 세대에서 가장 위대한 창의적 재능’을 가졌다고 묘사 ▪️디올은 LVMH에서 루이 비통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패션 하우스로 2024년 매출은 약 87억 유로(한화 약 13조)
#조나단앤더슨 #jonathananderson #디올 #Dior 📷 이미지 출처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
조나단이 직접 알려준다! 디올 디테일 모음
디올 최초 전 라인을 담당하며 JW 앤더슨까지 전개 중인
현 시점 가장 바쁜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
그가 직접 알려주는 디올 디테일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
(인스타그램 @jonathan.anderson)
▪️1984년생 북아일랜드 출생 패션 디자이너
▪️과거 배우 지망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짐
▪️로에베의 수장이자 JW 앤더슨의 창시자인 조나단 앤더슨
▪️프라다 비주얼 머천다이저로 패션 경력 시작
▪️2014년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
▪️2025년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직에서 퇴임
1️⃣ 디올의 최초 전 라인 담당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크리스찬 디올의 창립 이후, 남성복과 여성복, 오뜨 꾸뛰르를 담당하는 최초의 디자이너
▪️LVMH의 산하 두 브랜드를 이끄는 유일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W앤더슨과 디올을 동시에 총괄하며 18개의 컬렉션을 디렉팅
▪️칼 라거펠트가 샤넬과 펜디, 칼 라거펠트 브랜드를 운영한 것과 비교했을 때, 더욱 혹독한 스케줄
2️⃣ LVMH와 조나단 앤더슨의 관계
▪️2013년 LVMH가 JW앤더슨에 투자하며 지분을 일부 인수
▪️같은 해,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하며 관계성을 더욱 강화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조나단 앤더슨을 ‘해당 세대에서 가장 위대한 창의적 재능’을 가졌다고 묘사
▪️디올은 LVMH에서 루이 비통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패션 하우스로 2024년 매출은 약 87억 유로(한화 약 13조)
#조나단앤더슨 #jonathananderson
#디올 #Dior
📷 이미지 출처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