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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whon 산타모니카 매장 바퀴벌레로 인해 일시적 영업 중단

인스타그램 @erewhonmarket

[👆🏻위 동영상 참고]  




Erewhon 산타모니카 매장 바퀴벌레로 인해 일시적 영업 중단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에서 진행한 현장 점검에서
Erewhon의 토닉 바 특히 커피 머신 아래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두 마리와 죽은 한 마리가 발견

즉각적인 시정 명령을 내렸으며
위생문제가 발견된 Erewhon 산타모니카 매장은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바퀴벌레가 발견된 곳이 음료를 제조해서 제공하는 공간인
토닉바라는 점이 매니아층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rewhon 산타모니카 매장 일시 영업 중단

▪️4월 8일 해당 매장에서 실시한 현장 점검에서 위생문제가 발견
▪️토닉 바 주변에서 살아있거나 죽어있는 바퀴벌레가 발견
▪️위생 점검에서 100점 만점 중 84점을 받아 보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
▪️사과문을 발표하고 문제가 된 토닉 바의 운영을 자진 중단

🌿 에러혼
인스타그램 @erewhonmarket

▪️미국의 럭셔리 오가닉 마켓 겸 고급 식료품점
▪️”NOWHERE”의 철자를 거꾸로 만들어 “EREWHON”이 됨
▪️건강한 유기농 식습관을 추구하는 미국인들을 위한 오가닉 마켓

#erewhon #에러혼
📷 이미지 출처 켄달제너(@kendalljenner) 인스타그램 


2025년 04월 1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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