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 업계 기업인 농심, 삼양식품, 오리온, 롯데계열사 모두 3분기 호실적을 보일 전망 🍜
세계로 뻗어나가는 K-푸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
📌농심 (@nongshim)
▪️매출액: 8,757억~8,792억원(+3.0~3.4%) ▪️영업이익: 461억~468억원(+22.6~24.6%) ▪️케데헌 협업 제품 출시 효과 (내년 1분기까지 판매 예정) ▪️신라면 툼바 유통채널 입점 확대 ▪️내년 하반기 부산 녹산에 라면 수출 전용 공장 건립 예정
📌삼양식품 (@samyangfoods)
▪️매출액: 5,761억~6,159억원(+31.3~40.3%) ▪️영업이익: 1,302억~1,315억원(+49.1~50.6%) ▪️케데헌 효과로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인기 ▪️공장 라인 추가 가동으로 생산 능력 확장이 요인 ▪️국내 공장 외 중국 절강성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기지 건립 예정 (불닭볶음면 연간 생산량 35억2000만개로 증가)
📌오리온 (@orion_world)
▪️매출액: 8,147억~8,188억원(+5.1~5.7%) ▪️영업이익: 1,383억~1,458억원(+0.9~6.4%)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완화 ▪️중국 및 베트남 중심의 신제품 출시와 채널 입점 확대가 요인 ▪️생산 능력 30% 증가를 위해 국내외 투자 단행
📌롯데웰푸드 (@lottewellfood)
▪️매출액: 1조 1,077억~1조1,306억원(+2.7~4.8%) ▪️영업이익: 663억~762억원(-12.9~0.2%) ▪️청주공장 셧다운 비용을 제거 시 영업익 개선 컸을 것 ▪️인도 중심의 해외 공장 모색중
📌롯데칠성음료 (@lottechilsung)
▪️매출액: 1조 1,088억원(+4.1%) ▪️영업이익: 957억원(+21.6%) ▪️필리핀 중심의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영향
케데헌 효과일까? 국내 식품 업계 호실적 🔥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과 더불어
K-푸드 브랜드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국내 식품 업계 기업인
농심, 삼양식품, 오리온, 롯데계열사
모두 3분기 호실적을 보일 전망 🍜
세계로 뻗어나가는 K-푸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
📌농심 (@nongshim)
▪️매출액: 8,757억~8,792억원(+3.0~3.4%)
▪️영업이익: 461억~468억원(+22.6~24.6%)
▪️케데헌 협업 제품 출시 효과 (내년 1분기까지 판매 예정)
▪️신라면 툼바 유통채널 입점 확대
▪️내년 하반기 부산 녹산에 라면 수출 전용 공장 건립 예정
📌삼양식품 (@samyangfoods)
▪️매출액: 5,761억~6,159억원(+31.3~40.3%)
▪️영업이익: 1,302억~1,315억원(+49.1~50.6%)
▪️케데헌 효과로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인기
▪️공장 라인 추가 가동으로 생산 능력 확장이 요인
▪️국내 공장 외 중국 절강성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기지 건립 예정
(불닭볶음면 연간 생산량 35억2000만개로 증가)
📌오리온 (@orion_world)
▪️매출액: 8,147억~8,188억원(+5.1~5.7%)
▪️영업이익: 1,383억~1,458억원(+0.9~6.4%)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완화
▪️중국 및 베트남 중심의 신제품 출시와 채널 입점 확대가 요인
▪️생산 능력 30% 증가를 위해 국내외 투자 단행
📌롯데웰푸드 (@lottewellfood)
▪️매출액: 1조 1,077억~1조1,306억원(+2.7~4.8%)
▪️영업이익: 663억~762억원(-12.9~0.2%)
▪️청주공장 셧다운 비용을 제거 시 영업익 개선 컸을 것
▪️인도 중심의 해외 공장 모색중
📌롯데칠성음료 (@lottechilsung)
▪️매출액: 1조 1,088억원(+4.1%)
▪️영업이익: 957억원(+21.6%)
▪️필리핀 중심의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영향
#Koreanfood #Kpopdemonhunters
📷 이미지 출처 농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