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에트의 결혼식을 위해 세 벌의 꾸뛰르 브라이덜 룩 제작 ▪️룩을 위해 30장의 스케치, 5개월이 넘는 작업 기간 소요
1️⃣ 가브리엘라(Gabriella) 드레스 ✔️변형되고 해체된 빅토리아 시대 실루엣이 특징 ✔️몸을 따라 비틀리듯 감싸는 구조 위로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튤 디테일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 완성한 트레인이 핵심
2️⃣ 리(Leigh) 드레스 ✔️결혼식 리허설 때 착용한 피스 ✔️마르지엘라 아카이브 블랙 드레스를 재해석한 작품 ✔️디자이너가 모든 디테일을 손으로 직접 커팅
3️⃣힐리(Healy) 수트 ✔️결혼식 애프터파티 룩으로 선보인 피스 ✔️화이트 램스킨 가죽으로 제작한 테일러드 수트 ✔️춤출 때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빈티지한 튤 시폰 퍼프가 핵심
📌마티에르 페칼(Matières Fécales) (@matieresfecales)
▪️디자이너 듀오 한나 로즈와 스티븐 라지가 이끄는 브랜드 ▪️날카로운 테일러링과 개성 강한 꾸뛰르 디테일로 포스트휴먼 미학 표현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배설물’을 뜻하며, 그 뜻대로 이들은 인간 신체의 한계를 시험하고 기괴함과 아름다움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선보임
📌가브리에트 (Gabbriette) (@gabbriette)
▪️1997년생 미국의 모델이자 음악가로 본명은 ‘가브리엘라 리 베히텔’ ▪️펑크 록 밴드 Nasty Cherry의 리드 보컬이자 작곡가 이력 보유 ▪️고딕 펑크 무드에 인디 슬리즈 스타일로 20년대 패션 아이콘 등극 ▪️이달 18일 영국 록 밴드 The 1975의 보컬 Matty Healy와 결혼식을 올림
Gabbriette’s Wedding Dress by Matières Fécales
가브리에트의 웨딩 드레스 픽?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20년대 고스 룩과 그런지 스타일의 아이콘인 가브리에트가
최근 결혼식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였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웨딩 드레스는
마티에르 페칼의 오뜨 꾸뛰르 커스텀 피스라는 사실
찢겨진 트레인부터 척추를 연상시키는 코르셋까지
가브리에트의 개성을 한껏 살린 웨딩 드레스 디테일을 전합니다✍🏻
📌마티에르 페칼의 가브리에트 커스텀 웨딩 드레스
▪️가브리에트의 결혼식을 위해 세 벌의 꾸뛰르 브라이덜 룩 제작
▪️룩을 위해 30장의 스케치, 5개월이 넘는 작업 기간 소요
1️⃣ 가브리엘라(Gabriella) 드레스
✔️변형되고 해체된 빅토리아 시대 실루엣이 특징
✔️몸을 따라 비틀리듯 감싸는 구조 위로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튤 디테일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 완성한 트레인이 핵심
2️⃣ 리(Leigh) 드레스
✔️결혼식 리허설 때 착용한 피스
✔️마르지엘라 아카이브 블랙 드레스를 재해석한 작품
✔️디자이너가 모든 디테일을 손으로 직접 커팅
3️⃣힐리(Healy) 수트
✔️결혼식 애프터파티 룩으로 선보인 피스
✔️화이트 램스킨 가죽으로 제작한 테일러드 수트
✔️춤출 때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빈티지한 튤 시폰 퍼프가 핵심
📌마티에르 페칼(Matières Fécales)
(@matieresfecales)
▪️디자이너 듀오 한나 로즈와 스티븐 라지가 이끄는 브랜드
▪️날카로운 테일러링과 개성 강한 꾸뛰르 디테일로 포스트휴먼 미학 표현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배설물’을 뜻하며, 그 뜻대로 이들은 인간 신체의 한계를 시험하고 기괴함과 아름다움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선보임
📌가브리에트 (Gabbriette)
(@gabbriette)
▪️1997년생 미국의 모델이자 음악가로 본명은 ‘가브리엘라 리 베히텔’
▪️펑크 록 밴드 Nasty Cherry의 리드 보컬이자 작곡가 이력 보유
▪️고딕 펑크 무드에 인디 슬리즈 스타일로 20년대 패션 아이콘 등극
▪️이달 18일 영국 록 밴드 The 1975의 보컬 Matty Healy와 결혼식을 올림
#가브리에트 #마티에르페칼
📷 Matières Fécales(@matieresfec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