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아티스트, 헬레 마르달의 작품들 🥰

인스타그램 @hellemardahl




행복을 전하는 아티스트, 헬레 마르달의 작품들 🥰

“유리는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소재입니다. … 유리 공예는 마법과도 같은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헬레 마르달

형형색색의 사탕을 떠오르게 하며
유리 공예를 선보이는 코펜하겐 출생의 그녀 🍬

자신의 작품들을 통해
행복한 생각들이 떠오르길 원한다고 전하는
헬레 마르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 헬레 마르달 (Helle Mardahl)
인스타그램 @hellemardahl

▪️1976년 덴마크 코펜하겐 출생의 유리 공예 아티스트
▪️2001년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디자인 스쿨 졸업
▪️입으로 숨을 내쉬며 공예를 완성시키는 ‘마우스 블로운’ 기법을 사용하며 작품을 만듦
▪️영감의 원천은 어린 시절 자주 방문했던 사탕 가게로 추억을 담아낸 작업물이 특징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도 영향을 받음
▪️주로 비정형적 형태의 사탕과 비눗방울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의 글라스 아트로 완성됨

📌 유리 공예의 시작

▪️몰타 여행에서 본 유리 조각에 반사된 빛의 다채로움을 경험한 이후 본격적으로 유리 공예를 다룸
▪️이전에는 설치, 조각, 회화를 주로 다뤘기에 유리 공예는 코펜하겐의 장인으로부터 배우기 시작
▪️다양한 기법 중 입으로 숨을 내뱉으며 형태를 완성시키는 ‘마우스 블로운’ 기법을 채택함
▪️어린 시절 자주 방문했던 사탕 가게의 다채로운 색감의 사탕과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음
▪️헬레 마르달의 첫 작업물은 유리를 통해 비치는 빛에서 영감을 받은 자그마한 크기의 램프

📌 헬레 마르달만의 특징

▪️마우스 블로운 기법을 사용하기에 각 작품마다 고유한 모양과 개성을 가지고 있음
▪️완벽한 원의 모양이 아닌 약간의 불완전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을 추구함
▪️이는 뜨거운 불을 만남으로서 단단했던 유리가 녹아내리는 모습에서 착안함
▪️파란색, 분홍색, 주황색, 노란색 등 밝은 색상들로 하여금 ‘행복한 생각’들이 느껴지길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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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아트 #glassart

📷 이미지 출처 헬레 마르달(@hellemardahl)


2024년 04월 0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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