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속 실제로 등장하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창작노트는 ‘소품’은 물론 작품의 홍보용으로 활용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
영화 속 캐릭터의 스케치북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개봉 10년 뒤에는 미셸 공드리가 직접 그린 그림임을 강조하며 디테일 이미지를 공개!
작품의 인물과 장면에 대한 아이디어 그리고 연출에 대한 힌트까지 담긴 그의 그림을 전합니다 🔍
🎬<이터널 선샤인, 2005> 속 미셸 공드리의 그림 인스타그램 @michelgondry
1️⃣영화 속에 등장한 그림? 그게 전부가 아니다 ▪️미셸 공드리가 작업 과정에서 그린 아이디어 스케치, 낙서, 메모를 엮은 창작노트 ▪️영화 속 캐릭터의 스케치북으로도 등장, 당시에는 감독의 그림인 것이 공개되지 않음 ▪️2015년 재개봉 당시 해당 그림이 감독이 그린 것임을 밝히며 일부 디테일 이미지를 공개
2️⃣영화에서는 어떻게 쓰였을까? ▪️클레멘타인의 낙서나 드로잉으로 보이는 그림에 감독이 직접 그린 그림들이 포함 ▪️영화 속 소품이면서도 동시에 감독의 창작 흔적이 스며든 형태로 활용
3️⃣노트안에 담긴 그림들 ▪️두 주인공의 관계를 시각화한 간단한 인체 스케치, 표정, 자세, 구도, 메모 등으로 구성 ▪️헤어 컬러 변화, 소도구와 같은 기억의 증거물을 어떻게 프레임 안에 배치할지에 대한 드로잉 ▪️수공예적 착시와 현장 즉흥성을 염두에 둔 간단한 장치로 공드리식 DIY 미학의 흔적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감독의 창작노트 🎨
이터널 선샤인 속 실제로 등장하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창작노트는 ‘소품’은 물론 작품의 홍보용으로 활용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
영화 속 캐릭터의 스케치북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개봉 10년 뒤에는 미셸 공드리가 직접 그린 그림임을
강조하며 디테일 이미지를 공개!
작품의 인물과 장면에 대한 아이디어 그리고
연출에 대한 힌트까지 담긴 그의 그림을 전합니다 🔍
🎬<이터널 선샤인, 2005> 속 미셸 공드리의 그림
인스타그램 @michelgondry
1️⃣영화 속에 등장한 그림? 그게 전부가 아니다
▪️미셸 공드리가 작업 과정에서 그린 아이디어 스케치, 낙서, 메모를 엮은 창작노트
▪️영화 속 캐릭터의 스케치북으로도 등장, 당시에는 감독의 그림인 것이 공개되지 않음
▪️2015년 재개봉 당시 해당 그림이 감독이 그린 것임을 밝히며 일부 디테일 이미지를 공개
2️⃣영화에서는 어떻게 쓰였을까?
▪️클레멘타인의 낙서나 드로잉으로 보이는 그림에 감독이 직접 그린 그림들이 포함
▪️영화 속 소품이면서도 동시에 감독의 창작 흔적이 스며든 형태로 활용
3️⃣노트안에 담긴 그림들
▪️두 주인공의 관계를 시각화한 간단한 인체 스케치, 표정, 자세, 구도, 메모 등으로 구성
▪️헤어 컬러 변화, 소도구와 같은 기억의 증거물을 어떻게 프레임 안에 배치할지에 대한 드로잉
▪️수공예적 착시와 현장 즉흥성을 염두에 둔 간단한 장치로 공드리식 DIY 미학의 흔적
#이터널선샤인
#미셸공드리
📷 이미지 출처 replicapropstore, IM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