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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l의 New creative director 킴종수씨의 첫 행보는? 브랜드 상해 이벤트 🔥




Areal의 New creative director 킴종수씨의 첫 행보는? 브랜드 상해 이벤트 🔥

지난 10월 21일 중국 최대 패딩브랜드 Bosideng의
새로운 프리미엄 라인 Areal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킴 존스!

킴 존스가 CD 발탁 이후의 브랜드 첫 행보로
상해 이벤트에 참석한 모습을 전합니다 😎

📌 킴 존스, Bosideng의 Areal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명

✔️브랜드: Bosideng (중국 최대 패딩 브랜드)
✔️새 라인: Areal — 하이엔드 도시 럭셔리 서브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Kim Jones (전 Dior Men·Fendi 아티스틱 디자이너)
▪️협업 배경: 2024년 상하이 방문 후 프로젝트 착수

1️⃣전략적 의미:

▪️보시덩의 글로벌 시장 럭셔리 포지셔닝 강화

▪️유럽 중심 명품 시장에 맞서는 중국 브랜드 혁신 시도

2️⃣보시덩 최근 행보:

▪️런던 플래그십 재개장 / 이탈리아 350개 매장

▪️파리·밀라노·뉴욕 패션위크 참가

▪️Jean Paul Gaultier 협업 및 Nicole Kidman·Kendall Jenner 등 글로벌 앰버서더

3️⃣재무 성과:

▪️2025년 매출 259억 위안 (5조 1,706억 7,600만 원) (+11.6%)

▪️순이익 35.1억 위안 (7,007억 3,640만 원) (+14.3%)

4️⃣시장 위치:
▪️중국 내 리테일 3위, 시장 점유율 2%
▪️초경량 다운, 윈드브레이커, 자외선 차단 제품 등으로 라인 확장 중

5️⃣트렌드 맥락:

▪️글로벌 디자이너 영입으로 이미지 리뉴얼하는 중국 브랜드 확산

▪️안타(ANTA) 역시 Kris Van Assche와 협업한 사례 존재

🪡 킴 존스 (Kim Jones)
인스타그램 @mrkimjones

▪️1973년 영국 출생 패션 디자이너
▪️2002년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패션 석사 졸업
▪️2003년 - 2008년 패션 브랜드 ’킴 존스‘ 운영
▪️2008년 - 2011년 던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11년 - 2018년 루이 비통 남성복 스타일 디렉터
▪️2018년 - 2025년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2022년 - 2024년 펜디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존스 #KimJones
#상해 #Shanghai
📷 이미지 출처 데일리 패션 뉴스(@dailyfashion_news) correspondent (특파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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