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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패션 사진의 원조, The Sartorialist 🕶




스트릿 패션 사진의 원조, The Sartorialist 🕶

인스타그램이 등장하기 전,
패션 블로그 시절 가장 핫했던 블로그 The Sartorialist

패션을 공부하거나 패션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면 안 되는 존재였습니다

뉴욕부터 파리, 밀라노까지 패션위크 현장을 누비며
사진을 찍던 스콧 슈먼, 더 사토리얼리스트에 대해 데패뉴가 소개합니다 📸

📌The Sartorialist - Scott Schuman
 (@thesartorialist)

▪️스콧 슈먼(Scott Schuman)은 미국 인디애나 출신, 패션 머천다이징(Apparel Merchandising) 전공

▪️마케팅/영업 쪽에서 일하다가 2005년 개인 사정으로 뉴욕에 머물면서 일상에서 본 사람들의 스타일을 사진으로 찍기 시작

▪️2005년 “The Sartorialist”라는 블로그 개설

▪️처음엔 거리 사람들의 패션이 눈에 띄면 찍고, 사진을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업로드

📌왜 중요한가

▪️“스트릿 스타일”을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미디어 형태 중 하나로, 패션 업계 안팎에 큰 영향 미침

▪️패션위크 앞의 사람들, 일반인의 감각적인 스타일, 디자이너 브랜드가 아닌 일상 속 스타일 등이 주목받는 계기를 만듦

▪️블로그 방문자 수 급증: 첫 달 수만 뷰 → 2007년경 백만 뷰 이상으로 성장

▪️블로깅을 넘어 패션 &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하나의 콘텐츠 브랜드로 자리 잡음

📌시대의 변화, 블로그의 변화

▪️스트릿 스타일 블로깅 →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중심으로 패션 콘텐츠 소비 방식 변화

▪️사진 올리고 공유하는 속도·양·포맷이 빠르게 변하면서 블로그의 느린 페이스, 큐레이션 중심 콘텐츠는 덜 주목받게 됨
▪️결과적으로 블로그의 빈도, 콘텐츠 방향, 플랫폼 활용 방식이 달라졌고 “The Sartorialist” 사이트는 예전보다 활발하지 않음
▪️현재 스콧 슈먼은 Substack 플랫폼을 활용해 뉴스레터·에세이·여행 & 스타일 스냅샷 중심의 콘텐츠를 공유 중. 공식 사이트는 여전히 존재함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Substack에서 “The SartoriaLIST”라는 새 프로젝트 운영: 스타일, 사진, 여행, 책, 매거진,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로 글·스냅샷 공유

▪️인스타그램 계정등 소셜 미디어에서도 활동 지속. 사진 콘텐츠, 여행 기록, 스타일 포스팅 등 공유

▪️출판물 발간 및 브랜드와의 협업도 꾸준히 진행 중

#스트릿패션포토 #TheSartorialist
#스콧슈먼 #ScottSchuman
📷 이미지 출처 TheSartorialist(@thesartorialist),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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