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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선수들의 생명, 유니폼의 변천사 🏎️




F1 선수들의 생명, 유니폼의 변천사 🏎️

최근 F1 영화 흥행과
관련 국내 행사까지 진행되면서
F1에 대한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타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팬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유니폼 😎

많은 과정을 거쳐 완성된
F1 유니폼의 변천사를 데패뉴가 알아봤습니다 🔍

📌F1 유니폼의 변천사
인스타그램 @f1

1️⃣1950s - 폴로티와 면바지
▪️자유로운 복장과 돌멩이 정도 막을 수 있는 가죽 헬멧
▪️당시 레이스카는 불도 잘 붙어서 빠른 탈출을 위해
안전 벨트조차 대충 메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2️⃣1960s - 오버올의 등장
▪️처음에는 편하다는 이유로, 나중에는 사고 시 차량에서
구조가 더 빠르다는 이유로 정비사들이 입던 오버올 보급

3️⃣1970s - 방염복 수트의 시작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불에 잘 타지 않고 열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 노멕스를 레이싱 수트 소재로 선정
▪️하지만 면과 혼용되어 여전히 화재 사고가 발생함

4️⃣1970년대 말 - 우주복 같은 5겹
▪️우주복에서 찾아낸 소재로 무려 5겹이나 겹쳐서 만든 수트
▪️방염이 뛰어났지만 너무 두꺼웠고 둔했음

5️⃣1980s - 화려해지는 유니폼
▪️헬멧과 드라이버의 수트에 이르기까지 스폰서 로고들이
빼곡하게 채워진 유니폼
▪️섬유 기술의 발전으로 수트도 얇아짐

6️⃣1980년대 말 - 내복의 등장
▪️드라이버 몸무게의 약 4배 중력을 전달하는 브레이크
▪️이 때 혈액도 함께 무게 중심 이동 방향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방염 소재의 압박 내의가 등장

7️⃣현재 - 가볍고 쾌적한 유니폼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얇고
뛰어난 통기성을 지닌 요즘 유니폼
▪️여전히 노멕스를 소재로 쓰지만 더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우수한 품질로 생산되고 있음

#F1 #F1유니폼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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