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친구들 10명 중 7명이 알고있는 "DAILY FASHION NEWS"

아카이브

커스텀이 아닌 실제 판매됐던 루이 비통 황금 알마 백 👜




커스텀이 아닌 실제 판매됐던 루이 비통 황금 알마 백 👜

2006년 호주에서 포착된 패리스 힐튼과 킴 카다시안은
각각 금색과 은색의 루이 비통 알마 백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 가방은 마크 제이콥스 재직 시절, 루이 비통 SS06 시즌에 선보인 알마 미로어(Alma Miroir) 백으로 Y2K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현재 중고 시장에서도 약 600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패리스 힐튼과 킴 카다시안을 비롯해 여러 셀럽들이
즐겨 들었던 루이 비통 미로어 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루이 비통 알마 미로어 백 (Alma Miroir Bar)
인스타그램 @louisvuitton

▪️2006년 SS 시즌, 마크 제이콥스 시절 공개
▪️골드·실버 메탈릭 소재의 리미티드 에디션
▪️알마 백을 기반으로 제작된 Y2K 아이콘
▪️패리스 힐튼·킴 카다시안 등 셀럽들의 애정템
▪️현재 빈티지·리셀 시장에서도 높은 희소가치를 가짐

#루이비통 #알마백
#louisvuitton #Almabag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