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구호’ 디자이너 정구호, 가수로 데뷔 🎙️

인스타그램 @jung_kuho




패션 브랜드 ‘구호’ 디자이너 정구호, 가수로 데뷔 🎙️

“지금껏 겁 없이 일했고 도전했다…
포기하기 전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할 거다.” - 정구호

이 시대 ‘도전의 아이콘’
패션계부터 공연예술계, 이제는 음악계까지
도전하는 그의 소식! 🤩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눈부시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정구호가 예명 ‘유은호’로 가수 데뷔를 하였습니다.

정구호는 패션 브랜드 ‘구호’의 디자이너이자 설립자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이외에도 굵직한 영화의 미술 감독과
공연 예술가 등으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전방위 비주얼 마스터로 불리는
그의 새로운 도전 소식을 전합니다 ✍🏻

📌 ‘도전의 아이콘’ 정구호

▪️1980년대 미국에서 회사를 다니다 ‘세모네모’라는 한식당을 차리기도 함
▪️90년대에는 청담동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부티크를 오픈함
▪️2000년대 영화 ‘황진이’, ‘스캔들’ 등 미술감독으로 유명세를 얻음
▪️이외에도 공연 연출 등을 하며 공연 예술계까지 발을 넓힘


📌 이제 정구호가 아닌 ‘유은호’

▪️데뷔곡 ‘눈부시다’를 통해 데뷔를 알리며 예명 ‘유은호’로 활동하겠다고 밝힘
▪️노래 작업에 대해 “제 마음을 수필처럼 읽어내고, 노래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라고 전함
▪️’가수’의 꿈은 오랫동안 꿈으로 간직하며 살아왔다고 함
▪️”어린 시절 하루 3~4시간 동안 노래를 들을 정도로 음악을 좋아했다.”라고 전하기도 함
▪️보컬 레슨도 다시 받으면서 진지하게 준비했다고 함
▪️향후 미니 콘서트를 여는 것이 목표라고 전함

📌 정구호

▪️1962년 서울 출생의 패션 디자이너 & 공연 연출가 &기업인
▪️미국의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함
▪️1997년 ‘구호’로 이름을 알림
▪️2003년 구호를 제일모직으로 매각함
▪️제일모직 KUHO 사업부장(상무)으로 들어가 패션부문 레이디스 캐릭터 CD 상무, 패션부문 패션사업 2부문 ECD전무 등으로 약 10년간 재직함
▪️2012년 국립무용단의 ‘단’을 연출하면서 공연계로 발을 넓힘
▪️서울패션위크 총감독, 리움·호암미술관 리뉴얼 총괄, 공예트렌드페어 총감독도 맡아서 진행함

#정구호 #유은호
#패션디자이너 #신인가수 #눈부시다

📷 이미지 출처 Antoine Antoniol/게티이미지코리아


2024년 04월 02일 작성





E-mail. hi@dafanew.com
Addr. Seoul,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