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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패뉴커뮤니티프로젝트with서울패션허브 92년생 울세이너 민보권 디렉터가 전개하는 브랜드 악필 AKPIL 😎

[👆🏻위 동영상 참고]              




#데패뉴커뮤니티프로젝트with서울패션허브 한국 신진 브랜드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 🇰🇷

“단점이 나의 코어가 될 수 있다!”

92년생 울세이너 민보권 디렉터가 전개하는
브랜드 악필 AKPIL 😎

최근 쇼 현장에서 만난 그의 모습부터
브랜드 시작 계기 등에 대해 데패뉴가 직접 만나 물어보았습니다 🤳🏼

✍🏻 악필 AKPIL

✔️브랜드명: AKPIL (악필) — “잘못 쓴 글씨도 새로운 형태의 모태가 될 수 있다”는 발상에서 출발
✔️디자이너/대표: 1992년생 민보권 (대표)

1️⃣브랜드 정체성:
▪️‘악필’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진 부정적 이미지(흘림체, 삐뚤삐뚤함)를 디자인 언어로 탈바꿈
▪️오히려 ‘불완전함’이나 ‘흘러내림’을 미학적 기제로 삼아 레더, 신발, 액세서리 등에서 물성 실험 진행

2️⃣최근 활동:
▪️2025년 2025 서울패션페스타(9/19-21 동대문 DDP 등) 참가. 총 100개 브랜드 중 AKPIL은 레더 중심 아이템으로 주목 받음
▪️이 행사에서 새 라인 “STYX” 공개: 데님 팬츠·셔츠 등 보다 대중적 접근을 목표로 한 카테고리 확장

3️⃣특징적인 제품 및 소재:
▪️ 패턴 플레이가 핵심. 저지부터 우븐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질감과 구조로 흩어짐 혹은 흘러내림을 표현
▪️데님 및 셔츠 등의 일상 아이템을 ‘악필 시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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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기획/제작 데일리 패션 뉴스(@dailyfashion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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