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창업자 조만호 의장 3년 만에 컴백 “책임 경영 강화”, 3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전문성 강화”

인스타그램 @musinsa.official @musinsa_standard @29cm.official @moonil.han




무신사, 창업자 조만호 의장 3년 만에 컴백 “책임 경영 강화”, 3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전문성 강화”

무신사 창업자 조만호 이사회 의장이 3년 만에 대표이사로 경영 일선에 복귀를 밝히며, 기존 단독 대표 체제에서 3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합니다.

조만호 의장은 총괄 대표직을, 글로벌 & 브랜드 사업을 한문일 대표, 플랫폼을 박준모 대표가 맡으며 분리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성장 속도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입니다.

📌 글로벌 & 브랜드 사업: 한문일 대표

▪️지난 3년간 무신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한문일
▪️무신사의 성장 동력이 될 글로벌 & 브랜드 사업 대표로서 새로운 이익 창출에 나섬
▪️해외 시장 개척 및 브랜드 진출 지원을 본격화
▪️무신사 스탠다드를 비롯해 신진 브랜드 발굴 및 IP 브랜드 사업으로 비즈니스를 확대 포커스

📌 플랫폼 사업: 박준모 대표

▪️무신사와 29CM를 관장하는 플랫폼 사업 대표로는 박준모 29CM 사업 대표가 선임
▪️박 대표는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를 거쳐 2021년 29CM에 합류
▪️글로벌 커머스 경험, 프로덕트 및 테크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고도화하는데 기여할 것

📌 총괄 대표: 조만호 의장

▪️글로벌 & 브랜드 사업과 플랫폼 사업의 유기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조만호 이사회 의장이 총괄 대표로 복귀
▪️2021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조만호 의장은 무신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책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총괄 대표로 나섬
▪️앞으로 두 사업 분야가 통합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

✍🏻
무신사 관계자는 “회사의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문성과 실행 속도를 강화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구분하여 운영하는 과감한 구조 변화를 시도한 것”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

📌 무신사
인스타그램 @musinsa.official

▪️2001년 온라인 패션 커뮤니티로 시작
▪️무신사는 ’무진장 신발 사진 많은 곳’의 약자
▪️2022년 거래액 3조원 돌파
▪️2023년 거래액 4조원 돌파

#무신사 #musinsa
✍🏻 정보 출처 무신사뉴스룸


2024년 03월 29일 작성





E-mail. hi@dafanew.com
Addr. Seoul,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