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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심장이었으며 편집숍의 전설로 남은 꼴레뜨(Colette)📜




파리의 심장이었으며 편집숍의 전설로 남은 꼴레뜨(Colette)📜

지금까지도 많은 리테일러, 브랜드, 팝업, 패션 업계에서 영향을 이어나가는 전설적인 편집숍에 대해 데패뉴에서 더 알아보았습니다👛

Colette

인스타그램 @colette

1️⃣ 파리 213 Rue Saint-Honoré, 전설의 시작

▪️1997년, 코렛 루소(Colette Roussaux)와 딸 사라 안델만(Sarah Andelman)이 오픈

▪️École du Louvre 에서 공부하고 퍼플 매거진에서 인턴은 했던 사라가 디렉터 역할을 함

▪️패션, 음악, 아트, 라이프스타일이 하나로 엮인 최초의 콘셉트 스토어

▪️스트리트 패션과 하이엔드 브랜드들을 한 공간에 믹스


2️⃣ 단순한 편집숍이 아니었다

▪️셀린느, 발렌시아가, 꼼 데 가르송부터 신진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


▪️디자이너, 아티스트, 뮤지션까지 모두가 꼴레트에게 선발되고, 입점되길 희망


▪️수집할 가치가 있는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브랜드들과 협업해 만듦

▪️레스토랑과 다양한 종류의 물을 판매하는 ‘미네랄 워터 바’가 지하에 있었음

3️⃣누구나 거쳐 간 ‘쿨’의 성지


▪️업계 사람들뿐 아니라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의 순례지


▪️심지어 브랜드보다 Colette가 선택한 것이 먼저 트렌드가 됨


5️⃣ Sarah Andelman의 미학

▪️꼴레뜨의 실질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딸 사라 안델만


▪️감각적인 큐레이션으로 패션계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함


▪️브랜드보다 ‘취향과 태도’를 판다는 철학을 보여줌


6️⃣왜 닫았을까?

▪️2017년, 20주년을 끝으로 자발적인 종료


▪️“꼴레트는 우리가 직접 운영할 때만 의미가 있다”


▪️최고의 순간에 퇴장하며 오히려 전설로 남음

▪️당시 언론은 이커머스 편집숍과 브랜드들의 온라인 사이트 운영 증가를 이유로 들기도 함


7️⃣Colette 이후의 세상

▪️이후 사라 안델만은 ‘Just an Idea’라는 컨설팅, 큐레이팅 회사를 창립


▪️꼴레트 감성을 잇는 전시,출판,브랜딩 활동 지속


▪️Colette의 유산은 SNS 시대 큐레이션과 콜라보 문화로 확장됨

8️⃣잊히지 않을 블루 도트

▪️Colette 블루, 그 자체가 하나의 태도


▪️브랜드가 아닌 ‘감도 높은 취향’의 대명사


▪️오늘날 패션 편집샵과 팝업 공간들이 ‘Colette의 자손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미지 출처 Colette(@Colette) JUST AN IDEA(@justan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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