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 스타일링

새 활동 포착된 전설의 록밴드 라디오헤드 패션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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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활동 포착된 전설의 록밴드 라디오헤드 패션 분석 🎸

혁신적인 음악과 독창적인 스타일로 사랑받는
록밴드 ‘라디오헤드‘가 다섯 멤버 전원이 ‘LLP (유한책임조합)’를
설립하며 새 활동을 암시했습니다 🫢

멤버별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을 고수한
라디오헤드의 패션을 활동 시기별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

📌 라디오헤드의 시기별 패션

1️⃣ 1990년대 초반
▪️‘Pablo Honey‘, ’The Bends‘
▪️얼터너티브 록과 그런지의 영향을 받은 전형적인 브리티시 록 밴드 스타일
▪️청바지와 티셔츠, 가죽 재킷 같은 심플하고 캐주얼한 무드로 패션보다는 음악에 집중

2️⃣ 1990년대 후반
▪️’OK Computer‘, ’Kid A‘
▪️음악과 함께 패션도 점점 더 실험적으로 변했으며 어두운 무채색 톤이 주를 이룸
▪️️헝클어진 머리에 헐렁한 옷, 빈티지 스타일이 특징
▪️블레이저 위에 후드티를 걸치거나 루즈한 실루엣의 옷을 자주 착용

3️⃣ 2000년대 초반
▪️‘Hail to the Thief’, ‘In Rainbows’
▪️스트릿 패션과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이 강해지고 각 멤버들이 더 자유롭게 옷을 입기 시작
▪️톰 요크는 그래픽 티셔츠, 후드티, 가죽 재킷을 자주 착용
▪️반면 기타리스트 조니 그린우드는 슈트나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임

4️⃣ 2010년대 이후
▪️’The King of Limbs’, ‘A Moon Shaped Pool’
▪️멤버들 각자의 패션이 점점 더 차별화되고 미니멀리즘과 실험적인 요소가 조합됨
▪️톰 요크는 빈티지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기능성 아웃도어와 스포티한 스타일도 즐겨 입음
▪️무대에서는 와이드 팬츠, 레이어드 룩, 독특한 프린트 셔츠 등으로 아방가르드 한 모습을 보임

🎸 라디오헤드
인스타그램 @radiohead

▪️1985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결성, 1992년 Pablo Honey로 데뷔
▪️톰 요크, 조니 그린우드, 에드 오브라이언, 콜린 그린우드, 필 셀웨이
▪️그래미 어워드, 브릿 어워드, 머큐리 프라이즈 등 다수의 음악상 수상
▪️대표곡: Creep, Karma Police, No Surprises, Paranoid Android, Burn the Witch 등

#라디오헤드 #radiohead
📷 이미지 출처 기입된 인스타그램 계정, Radiohead Public Library


2025년 03월 2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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